오랜만에 똘똘한 책을 만났다.
늘 내가 내 동생에게 해주던 얘기들을
김미경 원장님이 [언니의 독설]이란 책을 통해 세상의 모든 동생들에게 말하고 있다.
내가 임용고시를 준비하는 동생에게
'그렇게 할거면 관두는 것이 좋지 않겠냐, 손가락이 휘고 엉덩이에 굳은살이 생길 정도로 해도 될까말까인데..'
라고 말했더니 눈물을 한바가지 흘리시고,
친구들에게 이런 얘기하며 이 언니를 아주 나쁜 독종 언니로 만들었었는데...
언니의 독설에 이런 내용이 고스란히 담겨 있다.
-세상 쉽게 살지 마라
-나만 불행하다고 생각하지 마라
-죽을 것처럼 열심히 한번만이라도 살아봐라
삶의 지침서로 두어도 좋을 책 두권.
속이 다 시원하다.
늘 내가 내 동생에게 해주던 얘기들을
김미경 원장님이 [언니의 독설]이란 책을 통해 세상의 모든 동생들에게 말하고 있다.
내가 임용고시를 준비하는 동생에게
'그렇게 할거면 관두는 것이 좋지 않겠냐, 손가락이 휘고 엉덩이에 굳은살이 생길 정도로 해도 될까말까인데..'
라고 말했더니 눈물을 한바가지 흘리시고,
친구들에게 이런 얘기하며 이 언니를 아주 나쁜 독종 언니로 만들었었는데...
언니의 독설에 이런 내용이 고스란히 담겨 있다.
-세상 쉽게 살지 마라
-나만 불행하다고 생각하지 마라
-죽을 것처럼 열심히 한번만이라도 살아봐라
삶의 지침서로 두어도 좋을 책 두권.
속이 다 시원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