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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하루 | Posted by 미스태평양 2012/01/04 13:30

과부하

지난 10여년을 돌아보면, 약간의 과부하가 있었기에 계단처럼 성장해왔던 것 같다.
누군가 당신에게 스트레스를 주지 않는다면 스스로 적당히 과부하를 걸어라.

지금 당신이 느슨한 삶을 살고 있다면
매일 아침 To do list 를 작성해 하루를 관리하고
자신의 능력을 향상시키는 노력을 해야할 것이다.

아무런 발전없이 시간만 보내는 것은 내 삶에 대한 무례이며 태만이다. 
태어난 지 세돌된 딸이 글씨를 읽고 자기 이름을 쓴다.
나에게 3년이 주어지면 과연 하나의 언어를 이 정도로 섭렵할 수 있을까?
반성. 또 반성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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