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자인은 다른데 같은 옷을 입고 있는 이유는 뭘까?
디자이너의 컬러 전략이 없어서?
소비자들은 단순히 그렇게 생각할 수 있다.
하지만 한단계 더 생각해보면 왜 그렇게 결정되었을까?하는 문제에 다다를 수 있다.
본인이 그 컬러를 좋아한다고 모든 모델에 똑같은 컬러를 적용하기를 바라고 있지는 않은가?
유니폼을 입은 그 시대에 다시 살고 싶은가?
창의력과 다양성을 키우는 집단에게는 바라지 않는 것이 좋을 것이다.
똑같은 유니폼만 고집하다가는 획일화된 상품만 제조하는 회사가 될 것이다. 머지 않아!
핑크색 쵸컬릿폰... 이건 좀 너무 하지 않은가???